터잡이팀
시작하기 전, 시작해도 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입지와 인허가를 책임집니다.
- 상권 · 입지 타당성 분석
- 노유자시설 용도변경 대행
- 사업계획 및 자금 설계
- 장기요양기관 지정 신청

인테리어만 하고 떠나는 업체가 아니라,
어르신 한 분이 문을 열고 들어오실 때까지
함께 있는 사람들.
어르신은 이곳에서 아침을 맞고, 점심을 드시고, 창밖을 바라보다 돌아가십니다. 온채는 도면을 펴기 전에 그 하루를 먼저 그려봅니다. 어디에 앉으실지, 어디서 햇빛이 들어올지, 어느 손잡이를 붙잡으실지.
그래서 온채의 공간에는 나무의 결과 흙의 색이 있습니다. 병원처럼 하얗지 않고, 카페처럼 낯설지 않은 곳. 어르신 세대가 평생 살아온 한옥의 온기를 오늘의 안전 기준 위에 다시 올립니다.
그리고 우리는 공사가 끝나도 떠나지 않습니다. 용도변경 서류가 통과되는 날에도, 첫 어르신이 등록하시는 날에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각 단계는 다음 단계의 조건이 됩니다. 온채는 한 단계도 외주로 넘기지 않고, 처음 상담한 담당자가 개원 이후까지 함께합니다.
입지, 예산, 정원 규모를 함께 검토합니다. 시작해도 되는 자리인지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건축물대장 확인, 노유자시설 용도변경 인허가 절차를 대행합니다. 여기서 막히는 창업이 가장 많습니다.
동선, 안전, 채광을 기준으로 도면을 그립니다. 한옥의 결을 담되 소방·복지 기준을 먼저 충족시킵니다.
직영 시공팀이 들어갑니다. 공정마다 사진으로 보고드리고, 현장 감리는 온채가 직접 봅니다.
준공 검사와 사용승인, 장기요양기관 지정 신청까지 필요한 서류를 함께 정리합니다.
가구와 집기가 놓이고, 어르신을 맞을 준비를 마칩니다. 운영 매뉴얼과 함께 열쇠를 드립니다.
블로그, 지역 홍보물, 기관 인사까지. 첫 어르신이 등록하실 때까지 손님맞이팀이 함께 움직입니다.
터를 잡고, 채워 넣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하나의 회사 안에서 세 팀이 이어 달립니다.
시작하기 전, 시작해도 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입지와 인허가를 책임집니다.
한옥의 온기를 오늘의 안전 기준 위에 얹습니다. 설계부터 감리까지 직영입니다.
문을 연 다음이 진짜 시작입니다. 어르신이 찾아오시게 만드는 일을 맡습니다.

가격은 비교할 수 있지만, 다음 세 가지는 견적서에 적히지 않습니다.
트렌디한 공간이 아니라, 어르신이 편안해하는 공간을 만듭니다. 나무 결, 흙빛 벽, 낮은 창턱. 평생 익숙했던 감각을 되살리면 낯선 곳에서의 하루가 훨씬 짧게 느껴집니다.
격자문, 소나무 마감, 은은한 등불. 온채는 한옥의 언어를 복지시설의 안전 기준 안에서 구현합니다. 흉내 낸 장식이 아니라 구조와 재료에서 나오는 온기입니다.
대부분의 업체는 준공과 함께 사라집니다. 온채는 개원 이후 홍보와 어르신 모집을 전담하는 팀을 따로 둡니다. 우리가 직접 센터를 운영해봤기 때문에 아는 일입니다.
사례를 누르면 그 센터의 공간을 하나씩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자리를 정하지 않으셨어도, 예산이 확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세요.